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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내는 유형 (1) 김길선 2011-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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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내는 유형(1)



'버럭' 나폭발-공격형
여과 없이 내뱉는형…멈춤 능력 키우시길





경향 화내는 첫 번째 유형으로 화를 폭발시키는 ‘공격형’이 있습니다. 일명 ‘나폭

발’ 유형입니다. 이런 유형은, 집에서는 버럭 소리를 지르고 문을 쾅 닫고 나가고,

직장에서는 부하 직원이 보고서를 준비해놓지 않을 때 “이따위로 일을 하면 어떡

해!” 하며 상대를 비난합니다. 공격형의 사람들에겐 상대방의 감정이나 사정은 중

요하지 않습니다. 왕소심 과장이 부서 사람들 앞에서 꾸중을 들었을 때 얼마나 수

치심을 느낄지 폭발씨는 고려하지 않습니다. 이런 유형의 사람들은 다혈질이 많습

니다. ‘뚜껑 열린다’, ‘뒤집힌다’, ‘피가 거꾸로 솟는다’는 표현을 자주 씁니다. 대개
“난 뒤끝은 없잖아”라고 말하며, 화가 나면 자신의 화를 온전히 내뱉어야만 속이

시원하다고 느낍니다.



처방 공격형의 사람들을 대할 때 주변 사람들은 ‘심리적 갑옷’을 입게 됩니다. 고

래고래 소리를 지르고, 언제 터질지 모르는 폭탄 같은 그를 편하게 대할 사람은 없

기 때문입니다. 이런 유형의 사람들은 대체로 사회적 관계가 좋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한편, 이런 사람들은 분노 수준도 높아 심장 질환이나 고혈압에 걸

릴 확률이 높습니다. 자신이 공격형이라면, ‘멈춤 능력’을 강화해야 합니다. 분노

폭발은 대부분 30초 안에 이뤄집니다. 이 순간을 넘기는 것이 관건입니다. 멈춤 방

법의 예로 ‘타임아웃’을 들 수 있습니다. 공격형은 일단 화가 나면 상대방에게 “미

안하지만 잠깐 열 좀 식히고 올게”라고 얘기하고 자리를 뜨는 것이 좋습니다. 차

안이나 방, 공원같이 긴장을 풀 수 있는 장소를 찾습니다. 그리고 마음을 가라앉히

면서 자신이 왜 화가 나는지 생각해봅니다. 그리고 화의 진짜 원인이 무엇인지 정

리가 됐다면 자리로 돌아갑니다. 상대를 공격하지 말고 자신의 기분을 전달하도록

합니다.


무엇보다 신앙인이라면, 화가 치밀어 올라올 때 성령님을 초청하십시오. 성령님을

의지하고 풀어가십시오. 화의 진짜 원인이 무엇이든지 성령님께서 하실 일이 있음

을 인정하십시오. 그리고 상대와 상황을 보십시오. 그러면 화가 가라앉을 것입니

다. 화를 다스리게 될 것입니다. ☞다음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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