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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이 부은 남편
모처럼 외식을 나간 분위기 있는 레스토랑에서 약간은 왕비병이 있는 아내가 식사하며 남편에게 물었다.
아내 : “자긴 나의 어떤 점이 처음부터 마음에 든 거야? 자연미? 아니면 신선미?”
맛있게 식사하다 갑자기 맥이 빠진 남편이 시큰둥하게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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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 “응, 당신의 그 시치미.”
아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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