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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주 자랑 문순삼 2012-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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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jungdong3.onmam.com/bbs/bbsView/176/3594339




할머니 두 분이서 손주 자랑에 여념이 없었다
.

 

할머니 1 : 우리 손주는 얼마나 착한지~

               반찬 투정하는 일이 전혀 없지 뭐예요~

               또 돈 달라 소리도 할 줄 모른다지요~ 호호호

 

할머니 2 : 아이구~우리 손주도 정말 착해요...

               반항이 뭔지도 모르고 밤 늦게 까지 돌아다니기는 커녕

               집안에서만 착하게 있어요~

 

할머니 1 : 그래요? 손주가 몇 살이예요?

 

할머니 2 : 이제 돌 지났는데...^^;;

              그쪽 손주는요??

.

할머니 1 : 이제 막 100일 됐어용~;;;;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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