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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주 자랑 | 문순삼 | 2012-09-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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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1 : 우리 손주는 얼마나 착한지~ 반찬 투정하는 일이 전혀 없지 뭐예요~ 또 돈 달라 소리도 할 줄 모른다지요~ 호호호
할머니 2 : 아이구~우리 손주도 정말 착해요... 반항이 뭔지도 모르고 밤 늦게 까지 돌아다니기는 커녕 집안에서만 착하게 있어요~
할머니 1 : 그래요? 손주가 몇 살이예요?
할머니 2 : 이제 돌 지났는데...^^;; 그쪽 손주는요?? . 할머니 1 : 이제 막 100일 됐어용~;;;;ㅎㅎㅎ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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