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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둑이 제발 저린다더니.... | 문효원 | 2012-03-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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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한 가족이 즐겁게 차를 타고 고속도로를 드라이브하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경찰이 그차를 세우게하고 다가왔다. 남편 : 아니 왜 그러시오? 제가 뭘 잘못했나요? 경찰 : 아닙니다. 당신은 올해의 안전 운전자로 뽑히셨습니다! 상금이 500만원인데 무엇에 쓰실 생각이십니까? 남편 : 아 정말요? 감사합니다. 에~ 상금을 타면 일단은 운전 면허증을 따겠습니다. 경찰 : 엣?! 무면허운전?! (아내가 급하게 말했다.) 아내 : 아, 아니에요! 경찰 아저씨, 오해하지마세요 호호 제 남편이 술만 마시면 헛소리하는 버릇이 있어서요 호호. 경찰 : 예?! 음주운전까지??? (그러자 뒤에 있던 아이가 안도의 한숨을 내쉬며 말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아이 : 휴~~ 엄마, 아빠! 어쨋든 우리가 차를 훔쳐서 걸린건 아니지? 휴~다행이다. ㅎㅎ도둑이 제발 저린다는 속담의 아주 확실한 예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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