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마당

  • 홈 >
  • 중동교인 나눔터 >
  • 유머마당
유머마당
식당의 앵무새...;; 문효원 2012-03-08
  • 추천 0
  • 댓글 2
  • 조회 453

http://jungdong3.onmam.com/bbs/bbsView/176/3594325

 
어느 한적한 마을에 식당이
하나 있었는데  생각보다
손님이 없어 장사가 시원치 않았다
 
 
그래서 주인은 궁리 끝에
영리한 앵무새 한 마리를 사서 
"어서오세요" 안녕히 가세요" 라고
훈련시켰더니
 
 
 
잘 따라 해서 손님이
계속 늘어만 갔다

그런데,,,
 
 
어느 날 부터는 손님이
하는 말을 귀담아 듣고

"에~이 맛 없어!!"

라는 말만 되풀이 했다
 
 
화가난  주인은 한번만
더 그러면 주둥아리를 꿔매 버리겠다고
으름장을 놓았지만!
 
 
앵무새는 아랑곳 하지 않고 손님이들어 
올때 마다 계속 "맛없어!!"
라고 목에 힘을 주고 까발렸다
 

 화가 머리끝까지 치민 
  주인은 바늘로 입을 꿰매버릴려니 
새의 부리가 워낙 딱딱해서
바늘이 들어가지 않았다
 

그래서 할 수 없이 새의 
똥꼬를 꿰매버렸더니

똥을 누고
싶어도 볼일을 못보니까 
배가 남산 처럼 불러만 갔다
 

 그러던 어느 날 
    식당에 임신 9개월쯤 된 임산부가 들어오자 
     앵무새가 빙긋이 웃으면서
 
 
  "너도 똥꼬 꿰맸냐??,,,,!!"

    추천

댓글 2

  • 고성희 2012.3.6 21:43

    펭귄그림이 더 웃겨~~~펭귄들의 머리싸움.ㅎㅎㅎㅎㅎ

  • 문효원 2012.3.6 21:22

    푸히히힛...아주약간 지저분한(?)유머지만 재미있죠잉???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추천 조회
이전글 도둑이 제발 저린다더니.... 문효원 2012.03.10 0 388
다음글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바다는? 문순삼 2012.03.06 0 480